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뜨거워진 버거 경쟁…특이 신메뉴 출시 바람
기사입력 2020.09.28 17:35:33 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
버거 브랜드들이 소비자 시선을 잡기 위한 특이 신메뉴 경쟁을 펼치고 있다.

롯데리아는 버거 원재료들을 식판형 용기에 담은 `밀리터리버거`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.

군대에서 먹을 수 있던 이른바 `군대리아`를 연상하게 하는 밀리터리버거는 버거 번 2개, 슬라이스 햄, 소고기 패티와 함께 양배추 믹스, 소스들을 군대식 식판 용기에 담은 밀키트형 제품이다.

`쉐이크쉑`은 이날 한국 전통의 맛을 가미한 `고추장` 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. 쉐이크쉑 미국 컬리너리 디렉터 마크 로사티(Mark Rosati)가 한국 여행 당시 받았던 한식에 대한 영감을 바탕으로 개발됐다.

버거킹은 지난 8월 흑맥주 브랜드 `기네스`와 함께한 `기네스 와퍼`를 출시했다. 100% 순쇠고기 패티에 기네스를 넣어 함께 발효한 `블랙와퍼번`과 기네스의 보디감을 더한 `기네스 바비큐 소스`를 활용했다.

[강민호 기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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